[3DS] 뉴 3DS 전용 소프트 제노블레이드(XenoBlade)
간만에 3DS용 타이틀 구매하네요. 예전부터 눈여겨보고있는 소프트였는데 이제서야 구매하네요. 제노블레이드 평들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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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3DS용 타이틀 구매하네요. 예전부터 눈여겨보고있는 소프트였는데 이제서야 구매하네요. 제노블레이드 평들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간만에 비타소프트 구매!! 플스2에서 엄청나게 평이 좋았던 오딘스피어가 HD리마스터로 돌아왔습니다. PS4,PS3,PS비타 3기종 동시발매되었지만 저는 휴대용인 비타용을 선택했습니다. 이번에는 비타용도 매우 잘나왔기때문입니다. 예약특전인 아트북 퀄리티도 나쁘지 않은듯합니다. 3기종 모두 동일하게 고정 60프레임입니다.
작년 발매당일 구매했지만 귀차니즘으로인해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코지마 히데오의 마지막 메탈기어 시리즈라는점과 미완성인체로 발매된게 너무 아쉬운 게임입니다.
자세한 해명같은건 없고 그냥 대충 사과하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이거 사과만으로 과연 끝날문제인지.... 오래전부터 위닝을 좋아하고 즐겨왔던 한 유저로써 참 답답하고 짜증스럽네요. 결국 이번 위닝2016은 일본판을 구매해야할거같네요.
오늘 발매된 PES2016(위닝일레븐2016)에 일본어 음성이 포함되지않아서 논란이 되고있습니다. 보시는 바와같이 제품 예약당시에 설명에는 분명이 언어에 음성(영어/일본어)가 표기되어있는것을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발매 하루전에 입수한 몇몇 유저에 의하면 위닝2015와 달리 2016에서는 중계언어 선택메뉴 자체가 존재하지않고 영어음성 고정이라고합니다. 유니아나 측에서는 일본 코나미 본사에 문의한다고만하고 아직까지 어떠한 해명이나 사과문도 없는 상태입니다. 아니 어떻게 유통사가 사전에 저런 부분도 미리 확인하지 않고 판매할수있을까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사실 위닝일레븐이 아닌 PES라는 이름으로 발매될때부터 뭔가 꺼름직했던것도 사실입니다. PES는 북미나 유럽쪽의 이름이고 사실 한국과 일본은 지금까지 위..
간만에 비타용 소프트 제3차 슈퍼로봇대전Z 천옥편을 구매했습니다. 최근 파판14 하느라 다른게임을 전혀 못잡고있는터라 발매당일 구매하려고했으나 어차피 FF14때문에 하지도못할거 구매안하다가 최근에 천옥편 가격이 급격히 떨어졌더군요. 빨리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덤핑타이밍에 아주 잘 구매한듯... 일본에서는 신품이 벌써 4천엔대 까지 떨어졌던데... 참전작품이 대부분 재탕이라... 매우 아쉬움이 남네요. 시옥편도 사놓고 굉장히 늦게 1회차 겨우 클리어했는데 이건 언제 클리어 할라나... 연옥편 코드... 성의없는 코드 배포 종이 쪼가리...-_-; 시옥편은 카드였는데.... 참고로 코드는 이미 사용했습니다~
파판15 확실히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것같은 느낌이네요. 일단 그래픽은 좋아보이긴하는데 해상도 문제인지 지글거림이 존재합니다. 뭐 전문가가 아니라 그래픽에 대해 자세히 말은 못하겠지만 현재 인터넷에 돌고있는 사진보다는 실제 게임을 해보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인터넷에 돌고있는건 완전히 뿌였던데... 실제로는 그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어차피 개발중인 게임이고 더 나아질 여지는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전투시스템인데 15부터 "액션RPG"로 바꼈는데 생각보다 타격감이 별로네요. 그리고 R버튼으로 타겟을 잡는데 계속 누르고 있어도 타겟이 풀리는 버그(?)인지 뭔지 아무튼 타겟이 고정이 되질 않아서 매우 불편하더군요. 시프트는 생각보다 좀 실망스러운게 오픈월드인 만큼 어느 위치든 쓸수있게 만들어야 할것같네요..
오늘 발매된 파이날 판타지 영식HD 예약특전판입니다. 예약특전으로 스틸북 케이스가 증정됩니다. 처음으로 구매하는 PS4의 소프트 패키지네요. 게임은 이미 FF14를 먼저 플레이했기때문에...영식 패키지 단독샷...파판 영식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 바로 FF15 체험판 때문입니다. 뒷면~첫 PS4 소프트 패키지 오픈....! PS4부터는 메뉴얼이 아예 없다더니 사실이군요. 썰렁하네요.블루레이 디스크~체험판 코드가 드디어 내 손에....스틸북 케이스 앞면입니다. 꽤나 고급스럽게 잘 나왔네요.스틸북 케이스 뒷면입니다.안쪽.... 멋지군요.
드디어 PS4를 구매했습니다. 파이날 판타지 영식HD의 발매가 5일앞으로 다가왔고 그 동안 PS4를 살이유가 없어서 계속 미루다가 결국 파판15 체험판 공개일을 앞두고 구매하게되네요. 오늘 간만에 국전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국전이 싸긴싸네요. 지금까지 최신 게임기가 나오면 거의 발매 한달내에는 구매하곤했는데 PS4는 발매한지 1년이 넘어서야 구매하네요. 그만큼 제 취향에 맞는 게임이 없었기때문이기도 하구요. 사진은 PS3 초기버전과 PS4입니다. PS3 초기버전인 20GB PS2 하위호환버전입니다. 2006년 발매당시 구매했습니다. PS4의 무게는 PS3 초기버전보다는 가볍고 크기는 PS4가 약간 작은듯.... PS4 개봉~ 두둥... 뭐 별거 없습니다.~_~; 언제부턴가 개봉방지 씰이 사라졌다는게 좀 ..
유투브에 올라온 파이날 판타지15 체험판 플레이 영상입니다. 플레이 영상을 보면 확실히 개발기간이 길어질수밖에 없을듯합니다. 파판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로 제작중이고 장르역시 기존 파판시리즈와 다르게 "액션RPG"로 제작중이고 개인적으로는 현재 공개된 체험판 플레이영상을 보면 일단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전투시스템등은 17일에 직접 플레이해봐야 정확히 알수있을것같습니다. 파판15의 체험판 공개일이 이제 얼마 안남았고 파판15가 나오긴 나올모양입니다. 제 예상으로는 늦어도 2016년안에는 발매가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