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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PS4를 구매했습니다. 파이날 판타지 영식HD의 발매가 5일앞으로 다가왔고 그 동안 PS4를 살이유가 없어서 계속 미루다가 결국 파판15 체험판 공개일을 앞두고 구매하게되네요. 오늘 간만에 국전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국전이 싸긴싸네요. 지금까지 최신 게임기가 나오면 거의 발매 한달내에는 구매하곤했는데 PS4는 발매한지 1년이 넘어서야 구매하네요. 그만큼 제 취향에 맞는 게임이 없었기때문이기도 하구요. 사진은 PS3 초기버전과 PS4입니다. PS3 초기버전인 20GB PS2 하위호환버전입니다. 2006년 발매당시 구매했습니다.

PS4의 무게는 PS3 초기버전보다는 가볍고 크기는 PS4가 약간 작은듯....

PS4 개봉~ 두둥... 뭐 별거 없습니다.~_~; 언제부턴가 개봉방지 씰이 사라졌다는게 좀 불만이랄까요. 요즘은 개봉방지 씰이 없이 발매되기때문에 온라인거래시에 신품구매할때는 주의하셔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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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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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흐음
    2015.03.2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s3용게임을 ps4로바꿀수도잇나요??

  2. BlogIcon 강삼돌
    2015.04.09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판때문에 ps4를 구매하신거군요ㅎ시구마님 바램대로 파판15는 진짜 제대로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