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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FF15를 플레이하네요. 솔직히 엔딩한번보고 너무 실망스러워서 플래티넘 트로피라도 따볼까 하다가 그냥 지겨워서 한동안 안하고있었는데 오랜만에 구동하니 유저 설문조사라는게 있더군요.

 

근데 정작 저 많은 것중에서 하나만 선택하라니.... 솔직히 내가봤을때는 저기있는거 다 패치 해줘야 된다고 보는데...

반쪽짜리 게임 발매해놓고 이제와서 설문하고 그것도 저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서 해준다니 말이되는소리인지... -_-;

 

아덴에 대해서 아무것도 나온게 없으니 아덴에 대해서 어떤일이 있는지 궁금해서 일단 아덴에 대한 스토리 추가를 선택하긴 했는데 FF15는 정말 스토리가 의문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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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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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FF4 이벤트 바빌의 거인 이 이벤트 처음 나왔을 당시에 각성급은 포기했는데 이제서야 클리어 하는군요.

 

각성급 골베자 복수전... 녹티스 한마리만 데려가도 될뻔했는데...~_~; 시프트 브레이크 한방에 그냥 싱겁게 끝나는군요.

옛날에는 참 어려웠던 골베자였는데... 내가 너무 쌔졌군... 그때 못먹었던 10% 트러스트 모그리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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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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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디오 게임 유저로써 스타리그를 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지만 최근에 정말 오랜만에 나름 기대감을 가지고 ASL을 봐왔는데 오늘 결승전을보니 스타리그가 옛날처럼 부활하기는 힘들어보입니다. 옛날 스타1 전성기때만해도 수많은 빌드들이 나왔고 경기를 보는내내 어떤 빌드가 나올지 기대감과 긴장감이 컸는데 오늘 경기를 보면 3경기모두 비슷한 상황에서 끝나버렸네요.

 

이영호 선수가 2승으로 앞서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저그한테 유리한 이기는 빌드만 사용했고 오프라인에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러 왔는데 팬들을 위해서라도 재밌는 빌드하나 정도는 보여줘도 될법도 한데 확실히 황제테란 임요환 선수와 비교되는 부분이네요. 물론 큰 상금이 걸린 만큼 빨리 끝내버리고 싶은 이영호 선수의 마음을 모르는건 아닌데....

 

최소한 프로라면 보는 사람들도 즐겁게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오늘 ASL 결승전 게임 내용으로봐도 이영호 선수가 잘 해서 우승 한건 맞는데 경기 내용은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경기에 대해 공감가는 뉴스 댓글 몇가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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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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