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받았네요.-_-; 원래대로라면 어제 받았어야 하는건데 대한통운이 평소에는 원래 이렇게 느리지가 않은데 하필 행낭포장 걸려서 하루 늦게 받았네요.-_-; 어제 받았더라면 더 기뻤겠지만 3월달에 예약해놓고도 남들보다 하루 늦게 받아서 약간 김이 빠지네요. 정말 오래 기다린 작품이네요.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군요. 아쉬운건 디럭스 에디션에는 일반케이스가 없다는게 좀 아쉽긴하네요.


파판 영식 처럼 스틸 북 케이스를 따로 줄줄 알았는데.... 그나저나 간만에 플스4 비행기 소리좀 듣겠네요.=_=;



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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