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라그나로크 오딧세이 업데이트 관련 정보
업데이트 제 1탄 3월중 온라인 멀티플레이 대응,near(니어)대응,다운로드 컨텐츠 추가 그리고 4월중에는 신퀘스트와 신몬스터 그리고 각종 다운로드 컨텐츠 추가예정.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니 조금 끌리네요. 현재 딱히 할만한 게임이 없어서 어떤걸 첫번째 소프트로 구매할까 매우 고민중이였는데 업데이트 되는거보고 3월달에 지를지 말지 결정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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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제 1탄 3월중 온라인 멀티플레이 대응,near(니어)대응,다운로드 컨텐츠 추가 그리고 4월중에는 신퀘스트와 신몬스터 그리고 각종 다운로드 컨텐츠 추가예정.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니 조금 끌리네요. 현재 딱히 할만한 게임이 없어서 어떤걸 첫번째 소프트로 구매할까 매우 고민중이였는데 업데이트 되는거보고 3월달에 지를지 말지 결정해야겠군요.
PS비타는 기존에 PS3나 PSP에 사용되었던 XMB를 버리고 터치에 편리한 UI를 채택하였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PS버튼의 빨간색과 파란색불이 점등됩니다. PS비타에 전원을 넣으면 파란색불이 점등되며 소등되지않습니다.친구가 접속하거나 메세지가 도착했을때는 파란색불이 깜박입니다.또한 비타의 경우 아무것도 누르지 않을경우 3~5분(설정메뉴에서 시간 선택가능)이내에 절전모드로 전환이 되는데 절전모드상태에서도 다운로드가 끊어지지않고 계속 다운되며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최대 절전모드로 전환됩니다. 빨간색불이 점등되었을경우는 배터리가 없거나 충전중일때는 빨간색불이 점등됩니다. 그외에도 비타의 전원버튼을 한번 누르면 최대절전모드로 전환되며 5초간 누르면 비타의 전원을 끌수있습니다. 또한 비타에 캡쳐기능이 추..
크기 비교사진입니다. 왼쪽은 소니 워크맨 제품중 유일하게 OLED가 채용되었던 X1050입니다.위에부터 PSP1000번 샴페인골드, PS비타, 그리고 PSPGO(일명 고돌이)입니다. 확실히 비타는5인치라서 그런지 화면이 엄청 커보입니다. 디자인은 정말 이쁘게 잘 빠진것같네요. 왼쪽부분 확대샷... 스피커가 아날로그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불편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아날로그가 PSP와 같은 방식이였다면 손가락으로 스피커가 막혀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겠지만 비타에 장착된 아날로그는 거치형 콘솔과 비슷한 아날로그가 창착되서 스피커위치는 생각보다 그렇게 나쁜위치는 아니다. 하지만 저 PS버튼의 경우는 누를때 조금은 불편한 느낌이다. 앞으로 조금더 돌출시키거나 아니면 조금 더 크게 만들었다면 누르기가..
에피소드3: 런칭행사 종료와 함께 PS비타 판매시작 그리고 포스팅을 마치며.... 런칭 축하 이벤트가 종료되고 본격적으로 PS비타 판매를 알리는 MC의 모습입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저는 뒤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있는지 몰랐습니다. 너무 정신이 없다보니... 그런데 뒤에서 시끌버끌 하길래 뭔가 했는데... 이런 된장... 에이핑크를 코앞에서 찍을수있는 기회를 놓처버린것..... 진짜 SCEK는 비타 구매할 사람들만 입장시켜야했다. 에이핑크가 노래부를때도 에이핑크 빠돌이들의 무질서한 행동때문에 비타 구매한사람들만 피해를 봐야했다. 그리고 한가지더 말하자면 에이핑크 빠돌이들이 대략 200명 정도 온걸로 알고있는데 비타는 구매안한걸로 알고있다. 에이핑크 빠돌이들때문에 애꿎은 비타구매자들만 더 오래 줄을 서서 기다려..
에피소드2 :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A-PINK) PS비타 런칭 행사장에 등장!!!! 유저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가 종료되고 런칭시간 1시간을 앞두고 이제 본격적으로 PS비타의 런칭 관련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SCE 아시아 회장 야스다 테츠히코씨(이름 외우기 참 힘드네-_-;)가 연설을 준비중인 모습니다. 사실 회장보다 저 여성분에게 더 관심이가더라는...~_~;;; 아마도 SCE 아시아 회장의 비서 같습니다. 한국사람은 아닌것같고 일본사람 같았습니다. 회장옆에 있어던 여성분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분이 통역사인줄 알았는데 통역사가 아니더군요. 이분이 바로 일본어 통역을 맡으신 분이였습니다. 이름은 모르겠네요. 연설중인 SCE 아시아회장 야스다 테츠히코씨 SCE 아시아 회장 야스다 테츠히코씨 연설중에...
에피소드1 : 2월 11일 런칭행사 조금의 즐거움은 있었지만 SCEK에 대한 실망감... 런칭 행사장 현장 도착시간 2012년 2월 11일 새벽 6시 25분 런칭 행사장은 집과 거의 1시간이상 걸리는 거리라서 참여하기위해서 금요일날 집에서 밤을 새우고 새벽 4시부터 외출준비를하고 4시 40분경 집에서 나왔습니다. 5시 쯤 지하철 역에 도착하고 5시 15분 첫차를 타고 청담역에서 내린후 행사장에 6시 25분쯤 도착할수있었습니다.이때 날씨가 무려 영하12도... 놀랍게도 제가 갔을때는 이미 현장에 100명이나 넘는 인원이 도착해서 줄서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7시 전까지만 가도 100명안에는 들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현장에는 밥차도 있었고 이미 PSVita(이하 비타)를 구매하기위해서 많..
어제 런칭날 구매하고 비타 와이파이 문제때문에 골머리가 썩었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한문제네요. 상단에 iptime이라는 SSID가 보이실겁니다. 주변에 자신과 똑같은 SSID 사용자가 있으면 비타에서 자동연결 안됩니다. 직접확인함. 비타를 구매하기전까지만해도 그냥 iptime이란 SSID를 사용했었는데 iptime_siguma로 SSID를 변경했더니 언제그랬냐는듯이 자동연결도 잘되고 무선랜도 매우 빠르게 잡히네요. 비타의 경우 전원을 넣었을때 설정된 AP로 와이파이가 자동으로 연결이되야 정상입니다. 그리고 와이파이를 오랫동안 사용하지않으면 자동으로 OFF되는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은 정상이며 다시 인터넷을 사용하는 어플실행시 다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자동연결이 되는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2월 11일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 8시 이전에 줄서있던 사람들에게만 줬던 무릎담뇨와 게이머즈 2월호 사실 현장에 밸류팩을 사려고했으나 언차티드가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그래서 그냥 다시 단품으로 마음이 변해서 결국 단품+악세사리 팩과 16기가 메모리를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악세사리팩을 구매한이유는 케이스때문입니다.케이스가 생각보다 좋더군요. 오늘 정말 피곤하네요. 런칭행사장가서 사진 600여장을 찍었습니다. 런칭현장 리포트는 내일부터 올리겠습니다. 편집해야될게 너무나 많아서요.-_-; 오늘은 너무 힘드네요. 오픈케이스 내용을 더 보시려면 아래 더보기를 클릭하세요~ 악세사리 팩 앞면입니다. 뒷면입니다. 내용물 사진입니다. 케이스x1 스크랩x1 액정필터x1 비타전용 카드케이스x1 비타 전용 카드 케이스...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PSVITA(이하 비타)가 내일모레 2월 11일 드디어 국내 정식발매됩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는 항상 뭔가 정식발매될때마다 좋았던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번 비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 런칭 당일 행사장에서 구매할경우 밸류팩에 한해서만 사은품(크레이들,이어폰,PSN카드25000원)이 증정되며 온라인 예약구매자에게는 아무런 혜택조차 없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단품은 예약조차 받지않았습니다. 이번에 SCEK 가장 마음에 안드는건 말바꾸기가 심했다는 점이고 뭔가 제대로 준비가 안된것같았습니다. 물론 유저들이 반발하는 부분에 대해서 SCEK측에서 모니터링 했을 가능성도 없진 않을거라고봅니다.처음에는 런칭날 밸류팩만 판매한다고 했다가 추후 단품도 판매한다고 바꾸고 또 500명 추첨 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