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플랫폼 아카이브/PlayStation’ 검색 결과

총 66개의 글

  1. 20년 만에 다시 꺼내본 파이날 판타지11 PS2 패키지 그리고 그 시절의 추억
  2. [switch2] 드래곤퀘스트7 리이매진드 개봉기 및 리뷰
  3. [PS5] 파이날 판타지 16 -내 인생 최악의 파이날 판타지-1
  4. [PS5]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리마스터 리뷰
  5. [PS5] PS 포탈(PlayStation Portal) 개봉기 & 혹평 리뷰
  6. [PS5] 파이날 판타지7 리버스 디럭스 에디션 개봉기1
  7. [PS5] 고스트 오브 쓰시마 디렉터즈 컷
  8. [PS5]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1 리메이크1
  9. [PS4] 니어 레플리칸트 리마스터
  10. [PS5] 데빌 메이 크라이5 스페셜 에디션
플랫폼 아카이브/PlayStation

20년 만에 다시 꺼내본 파이날 판타지11 PS2 패키지 그리고 그 시절의 추억

20년 만에 다시 꺼내본 플레이스테이션2 파이날 판타지11 패키지오랜만에 소프트웨어 정리를 하다가 20년 전에 구매했던 PlayStation 2용 FINAL FANTASY XI 패키지를 다시 꺼내보았다.지금은 FF11 클라이언트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직접 패키지를 구매해야 했고 PlayStation BB Unit, PlayOnline 가입 등 여러 준비 과정을 거쳐야 게임을 시작할 수 있었다.나는 FF11 오리지널 출시 때부터 시작한 초창기 유저는 아니었지만, 2003년 지라트의 환영 발매 시점부터 바나딜 생활을 시작했다.당시에는 일본어를 거의 할 줄 몰랐기 때문에 특정 커뮤니티에서 파티 플레이에 필요한 용어나 기본적인 공략 정보를 정리해주는 글들이 큰 도움이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2026. 8. 12.댓글
플랫폼 아카이브/PlayStation

[switch2] 드래곤퀘스트7 리이매진드 개봉기 및 리뷰

드래곤 퀘스트 VII Reimagined 개봉기 & 리뷰― 일본에서만 400만 장 이상 판매된 전설의 명작, 2026년 2월 5일 다시 돌아오다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는 JRPG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중에서도 드래곤 퀘스트 7는일본에서만 400만 장 이상 판매된 전설적인 작품으로,시리즈를 대표하는 명작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이 작품은 과거 3DS로 한 차례 리메이크가 되었고,이번이 사실상 두 번째 리메이크라고 볼 수 있다. 더보기개봉기패키지를 열어보면케이스 안쪽에 원작 PS1판 일러스트가 그대로 들어가 있다.이 부분은 올드 팬이라면 꽤 반가운 요소다.요즘 게임들은 내부 아트가 생략되는 경우도 많은데,이런 작은 부분에서 제작진의 애정을 느낄 수 있다.또한 초회 특전으로 보이는 캐릭터 카..

2026. 2. 6.댓글
플랫폼 아카이브/PlayStation

[PS5] 파이날 판타지 16 -내 인생 최악의 파이날 판타지-

파이널 판타지 16 리뷰―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파이널 판타지파이널 판타지 16는내가 역대 FF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기대했던 작품 중 하나였다.완전한 액션 RPG 선언다크 판타지 세계관그리고 파이널 판타지 16를 성공적으로 이끈요시다 나오키 프로듀서 체제이 조건이라면 믿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하지만 결과적으로 말하자면,이 게임은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게 남은 작품이었다. 더보기액션 RPG로의 변화, 진화인가 단절인가FF16은 기존 시리즈와 다르게완전한 싱글 캐릭터 액션 RPG를 선택했다.파티 시스템 사실상 삭제전투의 중심은 오직 주인공 한 명전략보다는 반응과 조작이 핵심이 되는 구조이 선택 자체가 문제라고 보지는 않는다.문제는 이 변화가파이널 판타지라는 이름과 얼마나 잘 어울리느냐다.개..

2026. 2. 5.댓글
플랫폼 아카이브/PlayStation

[PS5]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리마스터 리뷰

🎮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II 리마스터전작과의 비교 중심 리뷰같은 시리즈, 전혀 다른 방향성**The Last of Us Part 1**와**The Last of Us Part 2 Remastered**는같은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지향점은 완전히 다르다.전작이 “플레이어와 감정을 공유하는 이야기”였다면,파트 II는 “플레이어에게 감정을 요구하는 이야기”에 가깝다. 더보기🧠 스토리 비교 – 공감 vs 강요▶ 전작: 감정의 축적파트 1의 스토리는 단순했다.조엘과 엘리의 여정보호 → 갈등 → 유대선택의 여지를 남기는 결말중요한 건,**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조엘의 선택을 ‘이해하게 되는 구조’**였다.동의하지 않아도, 감정적으로는 납득이 갔다.▶ 파트 2 : 감정의 해체반면 파트2는 의도적으로 전작을 부정..

2026. 2. 3.댓글
플랫폼 아카이브/PlayStation

[PS5] PS 포탈(PlayStation Portal) 개봉기 & 혹평 리뷰

1. 개봉기 – 가격 대비 너무 허전한 구성박스 디자인은 전형적인 소니 스타일입니다.깔끔하고 무난하지만, 개봉하는 순간부터 가격 대비 만족감은 낮습니다.구성품은 다음이 전부입니다.PS 포탈 본체USB-C 케이블간단한 설명서 더보기2. 실물 디자인 – 태블릿에 듀얼센스를 붙여놓은 느낌실물을 처음 들었을 때 드는 생각은 단순합니다.“이거 생각보다 크고, 무겁다.”화면 중앙에 8인치 LCD,좌우에 듀얼센스 반쪽을 붙인 구조인데디자인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완성된 휴대기기라는 느낌은 부족합니다.특히 문제는 무게와 무게 중심입니다.3. 무게 – 스위치2보다 체감상 더 무겁다PS 포탈( 529g )은 실제 사용 시 스위치2( 534g )보다 체감 무게가 더 큽니다.화면과 컨트롤러 일체형 구조무게 중심이 중앙 화면 쪽..

2026. 1. 28.댓글
플랫폼 아카이브/PlayStation

[PS5] 파이날 판타지7 리버스 디럭스 에디션 개봉기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디럭스 에디션 개봉기 & 솔직 후기 (혹평 포함)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는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자,스퀘어에닉스가 “이 시리즈를 어디까지 바꿀 수 있는가”를 스스로 시험한 결과물이다.이번 리뷰는 디럭스 에디션 구성 소개와 함께,플레이 후 느낀 호평과 혹평을 모두 포함한 솔직한 기록이다. 더보기디럭스 에디션 구성실물 구성은 다음과 같다.PS5용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 게임 디스크전용 디럭스 박스미니 아트북스틸북 케이스특전 카드 및 소소한 굿즈패키지 완성도 자체는 준수하다.박스 디자인과 스틸북은 FF7 특유의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잘 살렸고,소장용으로는 무난한 구성이다.다만 “디럭스”라는 이름에 비해구성 자체가 아주 특별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전투와 시스템 –..

2026. 1. 23.댓글
플랫폼 아카이브/PlayStation

[PS5]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1 리메이크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리메이크 구매했습니다~ 뭐 워낙 명작이긴 한데 다시 플레이하니까 약간 재미가 반감되긴 하네요.-_-; 그래픽은 파트2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아무리 플스 5 전용으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우와 하는 수준은 아니네요. 더보기

2022. 11. 27.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