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새크리파이스 델타 초회특전판입니다. 오늘 받았네요.-_-; 사실 한글화라는점은 매우 좋은부분이지만 메인 PSN계정이 일본계정인지라 이 망할놈의 비타는 멀티로그인이 되지않아서 계정전환시에 매번 본체를 초기화해야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일본판도 국내에 발매됐다면 전 일본판을 구매했겠지만 한글판이 일본과 동시발매되었고 가격도 일본판에 비해 더 저렴하다는 점에서 위안을 삼아야겠군요.-_-;
패키지 앞면입니다.
패키지 뒷면
오리지날과 델타 패키지 앞면 비교
초회특전 아트북 및 안에 사운드트랙 다운로드 코드도 동봉이 되어있다는군요.
아트북 뒷면입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는 좋네요.
패키지 오픈... 온라인 패스가 존재하는군요. 이것때문에 온라인 하려면 계정전환을 해야된다는 불편함이..-_-;
비타 카드~
그러고보니 벌써 비타게임 구매수가 10개를 넘어섰군요. 근데 문제는 저중에서 클리어한 게임이 아직 하나도 없다는제 문제군요.-_-; 그만큼 요즘 게임할시간이 많이 없네요. FF10도 지금 한창 트로피 딸려고 노가다중인데... 이젠 델다까지 샀으니... 에헤라디아~_~;
어느덧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128기가 셀룰러버젼을 구매해서 사용한지 3개월째 접어들고있네요. 올 1월초 레드프라이데이때 구매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있네요. 주로 용도는 동영상감상이나 인터넷등의 용도로만 사용하고있습니다. 아이패드를 구매자중 케이스없이 쓰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아무래도 동영상을 많이 감상하는 사람들은 스마트케이스는 필수라고 할수있습니다. 오랫동안 손으로 들고 동영상을 감상하기란 많이 불편하기때문에...현재 아이패드용 스마트케이스는 애플정품외에 여러가지의 제품이 나왔지만 전 그냥 애플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리뷰쓸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사진도 못찍고 계속 늦어지는군요. 빠른시일내에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사용기도 제대로 올려야되는데~_~
그럼 지금부터 애플정품 스마트케이스의 사용기를 써볼까합니다.
안쪽의 질감은 전체적으로 매우 부드럽습니다. 사실 스마트케이스를 사용한다면 후면 필름은 필요가 없을듯합니다. 물론 전 붙이긴했는데 안붙여도 스마트케이스를 사용하면 스크래치가 발생할일이 없습니다.
겉표면입니다. 천연 가죽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하는군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이쁘네요.
뒷부분 사과마크도... 아쉬운건 역시 가죽이라 스크래치가 나면 좀 티가 난다는점...;~_~;
애플의 스마트케이스는 두가지 방법으로 세워놓을수있는데요. 첫번째로 동영상 시청시에는 이렇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애플 스마트케이스에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라이트닝 포트쪽인데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이제 3개월 됐는데 케이블을 뺏다꼇다 할때마다 저 부분이 걸려서 조금씩 찢어집니다. 차라리 저 부분을 그냥 짤라서 없애버리고 싶네요-_-;;; 너덜너덜 해지고 매우 보기가 안좋아요. 저 부분은 개선됐으면 좋겠네요. 케이스같은건 리퍼도 안될텐데...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