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매된 판타시스타 노바(이하 판스노)입니다.(일본계정을 사용하는지라 특전코드는 무용지물이군요.-_-; 쓸대도없는 특전코드..)

 

개인적으로 판타시스타 시리즈가 갈수록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물론 정식 넘버링이 아니지만... 옛날에 발매되었던 판스온1이 그립네요. 판스온1은 세가의 드림캐스트와 PC로 발매되었고 PC용은 국내 정식발매 한글화도됐었고 프로듀서인 나카유지씨도 내한을 했던적이 있었죠. 나카유지씨가 손을 땐이후 판스온 시리즈는 좀 이상하게 변한듯합니다. 에피소드1&2까지가 딱 좋았는데...

 

판타시스타 온라인이 망한이유는 바로 치트때문이였는데 당시 치트문제가 많이 심각했었지요. 그외에도 PSP용 판스포2도 치트가 심각했었고 인프라까지 지원됐었기에... 문제가 심각했죠. 그나마 이번에 비타용으로 나온 판스노의 경우 치트걱정이 없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요. 물론 판스노는 온라인전용도 아니고 인프라도 지원되지않지만 PS3의 애드혹파티를 이용해서 멀티플레이를 즐길수있습니다.

 

판스노 3시간 정도 플레이했지만 아쉬운건 역시나 움직임이 너무 가볍다는점과 프레임저하가 좀 심하다는겁니다. 특히 대형몬스터와 싸울때.. 그외에도 몬스터 타겟팅이 불편하네요. 게임자체는 재밌네요.

 

 

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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