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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바일 게임에 지나친 과금체계를 한번 살펴볼까한다. 수많은 모바일게임이 존재하지만 지난친 과금시스템으로 유명한 일본 유명 게임업체 스퀘어에닉스사에서 만든 밀리언아서라는 게임이 있고 국내 퍼블리셔는 액토즈 소프트가 맡고있다. 국내의 대부분의 모바일게임들은 밀리언아서와 비슷한 과금시스템을 채택하고있다.

 

▣ 과연 지금의 모바일 게임 과금시스템이 이대로 계속 괜찮을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모바일게임의 과금체계는대부분 부분유료화로 기본 플레이 무료에 부가적인요소를 사용하고 특수 기능을 언락하려면 과금을해야합니다. 또한 과금을 하지 않으면 아예 얻을수없는 아이템도 존재합니다. 아무리 기본 플레이 무료라고해도 과금 시스템이 너무 터무니없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일까요? 밀리언아서를 꼽은 이유는 카드뽑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11회 연속뽑기가 (한화로 약 25,000원)입니다.

 

밀리언아서의 뽑기는 완전히 랜덤이며 원하는카드가 100% 나온다는 보장도없습니다. 국내유저들중 밀리언아서라는 게임에 수백만원의 과금을한 유저도 존재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그 사람을 비판하고싶은 생각은없습니다. 본인이 좋아서 쓰는건데 어떻게 쓰던 상관할바가 아니니까요. 문제는 과연 모바일 게임이 누구를 위한 게임이냐는 것이죠. 게임이라는게 누구나 즐길수있어야하는데 정작 터무니없는 과금시스템으로인해서 일반유저들은 모든 컨텐츠를 즐길수없고 모바일 게임 자체가 성인만 플레이하는것도 아니고 나이 어린 유저들도 많을텐데 과금 시스템이 좀 너무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럴바에는 다운로드를 유료로하고 월정액을 받는게 더 나을것같습니다. 어차피 언제까지 서비스할지도 모르는 게임에 수백만원을 투자하는 사람은 극소수일거고 물론 모바일 게임회사 입장으로써는 당연히 지금은 과금체계가 더 돈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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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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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쿡남자 :-)
    2014.04.2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아...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zyoma
    2014.04.28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 흐름이라고 봐야할까요. 사행성이라고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