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 SGP 네오하이브리드S2 장착 사진... 처음에는 아이폰4S와 너무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들었는데...-_-

 

그리고 3개월 후...

2만 9천 800원(거의 3만원)주고 샀는데 겨우 수명이 2~3개월이라니... 두번다시 화이트 케이스는 안살듯..;;;SGP A/S센터에서 무상교환된다는데 다른색은 안되고 똑같은색만 된다더군요. 쩝... 케이스를 바꾸긴 바꿔야되는데~

어떤걸로 바꿀지 고민중입니다. ~_~)a
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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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스
    2012.02.1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웰케 비싸요...
    요즘 얇고 이쁜거 많이 있던데...
    테두리가드가 튀어나와있어서 더러워지기 쉽겠네요...
    아이폰4(블랙)로 바꾸고 공짜로 받은거랑 똑같이 생겼네요(블랙)...
    당시엔 케이스가 전부 두껍거나 시그마님것 처럼 주위가 튀어나온것밖에 없어서..
    전 케이스없이 필름만 붙이고 섰었는데 요즘은 튀어나오지도않고 얇은것도 있드라구요..
    생일날 선물로 받은건 얇은거라 걍 쓰고 있는데요...
    뒤에 원피스 그림도 있어요...ㅋㅋㅋ
    그럼...휘리릭~~~

    • BlogIcon siguma
      2012.02.17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렇군요. 사실 스마트폰 케이스 저게 처음 산거라 조금 더 알아보고 샀어야햐는건데..-_-;

      그 전에 쓰던 엑스페리아X1은 케이스라는걸 아예 쓰지않고 그냥 썼는데...

      아이폰은 아무래도 외관에 스크래치가 잘나는 재질이더군요.
      뒷면도 필름은 필수로 붙여야되고~_~;;;

      저도 캐릭터 같은거 있는 케이스 사고싶은데 국내에서는 아마 없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