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닌자가이덴3 클리어 후기 : 하야시의 선택은 나쁘지 않았다.
캡쳐보드가 없는 관계로 스샷은 많이 못찍었습니다.~_~; 닌자가이덴3 프로듀서인 하야시는 분명 많이 고민했을겁니다. 기존에 이타가키가 차려놓은 밥상에 그냥 숟가락만 얹느냐 아니면 완전히 새롭게 만들거나 사실 닌자가이덴 시그마 시리즈도 혹평하는 인간들이 많았죠. 이미 이타가키가 만들어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어놓은 꼴이라는등 어차피 기존에 있던 시스템 그대로 3가 나와도 변한게 없다 등으로 깔놈들은 깝니다. 닌자가이덴3의 난이도가 전작들보다 굉장히 쉽다라고 하는사람들이 많은데 난이도는 그냥 적당한 수준입니다. 저도 닌자가이덴 시그마1,2 마스터닌자까지 클리어했습니다만 이번 닌자가이덴3가 그렇게 쉽다라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냥 어렵지도않고 적당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이번 닌자가이덴3에서 마음에 드는부분은 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