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니어 오토마타 뒤늦게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PS4 게임에서 두번째 플래티넘 달성이네요. 첫번째는 메탈기어 솔리드5 였는데 플래티넘에 도전한다는건 그 만큼 게임도 재밌다는 뜻이겠죠. 플래티넘의 레어도가 9.7%인거 보면 생각보다 플래티넘 획득자가 많은듯하네요. 사실 니어 오토마타 E엔딩보고 세이브파일 한번 날려먹은후 플래티넘 도전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워낙 게임 자체가 잘 만들어졌고 재밌었기때문에 다시 도전해서 결국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했네요. 세이브 파일 삭제된것까지 포함하면 총 플레이 타임이 80시간 정도 되겠군요. E엔딩 보고 세이브 파일 지운다고 했을때 설마 진짜 지우겠어? 라는 생각으로 선택했는데 진짜 지우더군요.~_~; 훼이크인줄 알았는데... 진짜 삭제 할줄은.... 그것도 세이브 파일 하나도 아닌 몽땅 다 지워버리고 타이틀 화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