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판의 경우 약 4만 5천엔 과금 대충 한화 45만원정도 과금하면 그냥 받을 수 있는 캐릭터를 글로벌판에서는 픽업소환 캐릭터로 팔아 처먹네요. 로렌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칠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네요. 허허....

 

45만원이 적은 금액도 아니지만 과금한 유저들을 위한 캐릭터를 이렇게 팔아 처먹나.... 계속 이딴식으로 운영하면 글로벌판 유저들 다 떠날듯합니다. 유저들 돈 뜯어내는것도 적당히 좀 해야지 해도 해도 너무하네....

 

정나미 확 떨어지네요. 글로벌 프로듀서 후지모토 히로키 멱살이라도 잡고싶은 심정입니다.

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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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피로스
    2017.11.0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판에선 가챠유닛으로 내놓을 계획이라고 미리 말하긴 했습니다만..씁쓸하네요. 글판 유저들이 뭐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고 그저 일판과 동일하게만 운영해주길 바라는 마음일텐데, 그걸 그냥 무시하는 기분이네요.

  2. 세피로스
    2017.11.02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규유저분들이 "글판과 일판중 어떤걸 시작해야 될까요?" 란 질문에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혹은 일판에 비해 반년가량 갭은 있지만 글판도 충분히 즐기실만 합니다." 는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일본어를 몰라도 일판으로 시작 하시라고 답변을 해야되는 상황이네요.

    • BlogIcon siguma
      2017.11.0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진짜 글로벌판 현재 상황에서 글로벌판 추천 못하겠습니다. 과금을해도 과금러 바보 만드는게 글로벌판이죠. 정말이지 글로벌판 하기가 싫어지네요. 1년동안 플레이하면서 과금한게 아까워서 접속은 하고있는데 유저들 뒤통수 친게 한두번도 아니고...-_-; 이번 픽업소환이 차라리 글로벌판 오리지날 캐릭터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오리지날 캐릭터도 아니고... 정말 맥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