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판 오리지날 강림의 틈의 첫 등장이네요. 원래 일판의 순서대로라면 올트로스와 듀폰이 나왔어야 맞는거지만 오리지날 강림의 틈이 나왔네요. 에키드나는 파이날 판타지3에서 등장했었던 보스몬스터입니다.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은편.

 

 

 각성급 에키드나의 공격 패턴 

 에키드나는 전투 시작과 동시에 소울 사이펀이라는 스킬로 선제공격을 해온다.

소울 사이펀

 아군 1명 MP흡수 + 100% 확률로 석화

토네이도

 바람속성 전체공격

죽음의 키스

 일정 확률로 아군 1명에게 즉사부여

유혹

 아군 1명 3턴간 행동불능 

HP흡수

 아군 1명의 HP를 일정량 흡수 + 혼란

 에키드나 전용 플레어

 에키드나의 HP가 40%이하가되면 플레어를 사용해오는데 우리가 알고있는 플레어라면 타겟이 1명이지만 에키드나가 사용하는 플레어는 강력한 전체공격+랜덤으로 상태이상을 부여한다.

 

플레어 회피방법 - HP가 40% 이하가 되기전에 에키드나에게 침묵과 암흑을 걸면 회피가 가능하지만 에키드나가 다음턴에 무조건 자신에게 탈피를 걸어서 상태이상을 치료하기때문에 매턴 걸어줘야 한다.

 

 각성급 에키드나 추천 맴버 

 

 

 

 

 환수 : 골렘 

 환수 : 디아볼로스 

 환수 : 카방글 

 가벼운 방패 장착(눈보라 방패), 검은 목장식(혼란 무효), 보석 반지(석화 무효) 장착,도발, 방어 

 차크라, 격려의 춤, 생명의 춤, 채생의 춤 

 연속마법, 용기 복돋우기, 케알가, 어레이즈 

 

 

 

 환수 : 오딘 

 환수 : 타이탄 

 

 리본 장착, 커버, 시프트 브레이크, 파이어 볼트, 맵 시프트 

 질풍의 가호, 방어 지령   

 

 설명 

 사실상 에키드나 각성급은 스노우가 필수다. 필수인 이유는 세실의 경우 도발만으로 타켓을 고정해야하는데 고정이 힘들다. 스노우는 자체 특수어빌중 시선 유도를 가지고있어서 세실보다 타겟고정는데에 조금 더 유리하다. 단점은 세실보다 방어력이 낮고 방패장착이 불가능하기때문에 방패 장착 어빌리티를 따로 장비해줘야한다. HP 6000이상 맞출것.

 

에키드나는 한턴에 3~4회 공격을 해오는데 첫턴은 선제공격으로 소울사이펀(MP흡수와 석화부여) 공격을 무조건 해온다. 그 이후부터는 랜덤으로 공격해오는데 MP흡수 스킬과 유혹스킬 그리고 즉사공격이 가장 짜증나게 하는 스킬이라고 할수있다.

 

스노우는 도발이 풀리지 않도록 도발을 잘 걸어주고 유혹이나 MP흡수 그리고 즉사공격은 가급적이면 스노우가 다 맞도록 해야한다. 에키드나 전은 장기전이므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는 미션을 클리어하려면 MP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 녹티스와 링으로 MP관리 하면서 공격은 녹티스의 시프트 브레이크로 공격하면된다.

 

그리고 민필리아는 질풍의 가호를 끊기지않게 잘 걸어주는게 중요하다. 질풍의 가호가 없는 상태에서 토네이도를 맞으면 꽤 아프다. 레피아는 용기 복돋우기와 스노우가 사망시 바로바로 어레이즈로 살려서 다음턴에도 타겟이 다른 캐릭터에게 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재수없게 힐러에게 유혹이 걸릴경우 전멸 할수도있다. .

 

에키드나의 HP가 40% 쯤되면 3턴마다 플레어라는 강력한 전체공격+상태이상 부여 공격을 해온다. 녹티스의 파이어 볼트로 에키드나에게 침묵과 암흑을 걸면 회피가 가능하지만 다음턴 에키드나는 자신에게 탈피라는 스킬을 걸어서 상태이상을 치료한다. 그래서 이때부터 녹티스는 계속 파이어 볼트를 사용해서 에키드나에게 침묵과 암흑을 걸어주는게 좋다. 플레어만 막는다면 기존과 패턴은 동일하다.

 

 

Posted by si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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